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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SELMYEOT

어둠이 채 오기도 전에 짐짓 고개를 내밀어, 빛나 버리고 마는 달 처럼.
‘슬몃’은 ‘슬며시’의 다른 말로, 과한 디자인이 아니어도 착용만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주얼리를 만들고픈 마음을 담았습니다. 작가 내면의 Identity를 접목시켜 추상적인 느낌을 디자인으로써 구체화하고, 고객으로 하여금 공감과 감정적 일체감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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