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ewing Boundaries

Sewing Boundaries(소윙 바운더리스)는 디자이너 하동호가 이끌고있다. "경계를 잇다"라는 뜻이며, 모호해진 옷에 대한 구분을 바느질로 이어 나간다 라는 디자이너의 철학이 담겨진 브랜드이다. 젠더리스의 연장선이자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 나아가 노년층과의 연결고리를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관련기획전 더보기

FILTER

    0 50 100
    ~
93 개의 상품

최근 한달간 많이 판매된 상품을 누적한 기준으로 정렬합니다.

알림

  • ALL
  • MY
  • 쇼핑

Shopping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