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스프링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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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James

세인트제임스 (SAINT JAMES)는 프랑스 오리진의 세계적인 보더티 브랜드로써 20세기에 실용적인 작업복과 유니폼이었던 이 티셔츠는 청바지와 같은 패셔너블한 일상복으로 평가 받으며, 남 프랑스의 리조트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유명 인사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했습니다. 이제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편안함과 실용성에서, 그리고 휴양뿐만 아니라 캐주얼 웨어로 전세게에 알려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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